오늘은 안국역 빵집으로 유명한 런던베이글뮤지엄에 다녀왔어요. 역시 명성답게 런던베이글뮤지엄 웨이팅이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매장에서 먹고 가려다 엄두가 안나서 웨이팅 걸어놓고 다른곳에서 식사를 하고 런던베이글뮤지엄 포장을 하기로 했어요. 저는 분명 평일 점심시간 전에 갔는데도 런던베이글뮤지엄 대기 1시간 30분만에 들어갔어요..

주말에는 왠만하면 가지마세요ㅋㅋㅋㅋ 그래도 안국 런던베이글뮤지엄은 분위기도 예쁘고 곳곳에 포토존도 있어서 사진 찍기에도 좋답니다~ 가장 인기가 많은 포토존은 바로 런던베이글뮤지엄이 적힌 거울 옆의 강아지와 함께 많이들 찍으시더라구요. 런던베이글뮤지엄 매장 내부 분위기는 말그대로 런던에 와있는 것 같은 인테리어로 꾸며놨더라구요.

평일 점심시간전에 갔는데도 사람이 정말 너~~무 많았어요; 런던베이글뮤지엄 오픈런 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할정도로 찾으시는 분들이 많다고 해요. 빵도 맛있다고 하고 카페 분위기도 좋으니 사실 사람이 없을수가 없긴 해요.

런던베이글뮤지엄 메...